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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중앙은행이라 볼 수 있는 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시행함으로 인해서 그동안 보험업계가 가지고 있는 자산운용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가운데 생명보험사 이어서 손해보험사도 금리 역마진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중단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손해보험사거 판매를 중단하거나 판매중단을 계획하고 있는 상품들은 대부분 보험계약이 만료되고 나면 가입자에게 일정 수준의 비용을 환급해주는 만기 환급형이나 보험료 납입이 끝나고 일정한 나이가 되면 일정금액을 연금처럼 지급하는 연금형 상품등과 같이 적립성이 짙은 상해보험들 입니다.

일본의 손해보험시장의 일반 적립형 상해보험들은 계약기간중에 교통사고와 같은 부상을 입은 경우라면 보험금이 지급되며 해당된 보험계약이 끝날 경우에는 납입 한 보험료의 합계 수준의 금액을 돌려주는 것이 특징으로 해당 금리가 높다면 보험료를 사용해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었지만 금리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는 계약자에게 납입하는 금액 정도의 환급금을 주었다간 적자가 나기 때문에 이를 줄이기 위해서 손해보험사들이 적립형 상해보험 판매를 중단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모습은 나중에 우리나라에도 충분히 볼 수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보험소비자들은 해당하는 보험계약을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